2007년 9월 4일 화요일

중국생활의 일상 첫번째.

하인즈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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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에서 24개월안에 해당되는 아이들을 위한 이유식.  옥수수를 갈아 넣은 이유식인데 영찬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내가 먹으려고 회사로 가지고 나왔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려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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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에 진공안전포장이 되어 있다고 표기되어 있다.
가운데 볼록한부분을 눌러서 열으라고 친절하게 씌여있다. 저런식의 오픈방법이 우리나라에 처음들어왔을때 아주 신기해했던 기억이 난다. 아마 이모님이 독일에서 가져오신 약병이 그런식이었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2006년 12월에 만들어졌는데 2008년까지 괜찮다는데...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아도 병조림제품들은 이정도의 유통기간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통조림도 그정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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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모습. 디자인은 세계적으로 모두 같을테지만, 중국어로 표기되어 있어서 중국내수용인것으로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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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웬 젓가락?
비자카드로 일정금액 이상 결제하니 이 녀석을 사은품으로 주더란 말씀.
영찬이 예방접종하고 1200위안인가 나와서 카드 결재 했더니 베이징 올림픽 공식후원사인 비자사에서 젓가락을 선물로...
여행사에서 가장 황당한 사건들중 하나가 출발고객에게 미리 해당국의 비자 있냐고 물어봤을때 있다고 대답하고선 비자카드를 공항에서 내놓을때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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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을 벗겨보지는 않았지만, 플라스틱 젓가락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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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마셔주는 네스카페 카푸치노.
원래 크림 들어간 녀석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건만 이 식성마저 중국에서 많이 변했다.
이탈리아에서 제일 좋았던건 커피만 시키면 알아서 에스프레소로 가져왔다는 사실.
카페 알롱제 등과 같이 별도로 주문하지 않아도 내 취향의 커피를 맘껏 마실수 있는 나라야 말로 얼마나 좋은거냐 말이지...
암튼, 스트레스 쌓이고, 혈당이 낮아질때 찾는 이녀석.
이제 한 티백 남았다.
또 구매하면 되지만, 더이상 살찌고 싶지 않아서 구입을 미루고 있는중.

그녀석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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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게 먹는 방법까지 소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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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이 나의 설사병을 낫게 해준 고마운 녀석이다.
약이름도 아이를 위한것이지만, 나에게도 분명 효과가 있었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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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에 있는 그림처럼 고약과 같이 되어 있어서 패치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배꼽윗부분에 붙이고 자고 일어나면 아침이면 감쪽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영아는 6시간, 유아는 12시간정도를 붙여놓는데 난 12시간 이상 붙여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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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정보.
마약과 같은 성분으로 만든게 아닌 진정한 실력이라면 정말 강추!
내용물을 모두 사용하는 바람에 사진이 없다.
허브향같은 향이 첨가되어 있긴 하지만, 그닥 좋은 향은 아니었다는 기억이...
몸이 아파서 그런 신경쓸 여력이 없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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