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30일 월요일

아이폰으로 찍은 세상 - 2010년 8월

배터리의 용량을 확인하지 않고 덥석 5pro를 들고갔다가 배터리가 남아 있지 않아 어쩔수 없이 들어 찍게된 아이폰 사진들..

아래의 사진은 성준이와 함께 간 한정식집.

 

용산의 어느 만두집. 선배형과 함께..

 

 

카타르항공 비지니스석.

쇠고기 샌드위치와 과일을 곁들인 요플레..

 

 

라고스 하우스의 게스트 숙소. 침대의 탄력이 없어서 가운데가 꺼져서 올라오지 않는다. 허리가 조금 아프다.

 

 

사무실 풍경.

 

 

 

 

화장실에서..냄새..ㅋㅋ

나이지리아인들은 휴지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 뒤를 닦고, 손을 닦는다.

그래서 사용한 흔적이 꼭 남는다. 물론, 그네들의 문화에 대해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물이 잔뜩 튀어 있는 용변기에 앉기가 어려운 한국인들을 위해 나이지리아인 전용 화장실을 이용하라는 얘기.

 

 

2010년 8월 28일 토요일

27일 회식 - 엉? 이건....?

무엇으로 보이십니까?

이태리에서 가져온 두둥! 삽겹살...

루치아노(Luciano)가 가져온 삼겹살인데 최고의 인기였다. 진공포장해서 냉동해서 오면 한국에서도 가져올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의 최고의 바비큐 재료인 삽겹살을 나이지리아에서 만나는 순간.

 

 

 

아이폰으로 찍었는데 괜찮다.

원래의 카메라로 찍은건 아니구 슈퍼카메라 라는 프리앱으로 찍은 '선명한 화면' 버젼 사진들..

후레쉬 없이 이정도면 괜찮은 듯..

 

 

2010년 8월 23일 월요일

BBQ - 8월 20일

토미와 함께

 

 

점보새우.. 정말 먹음직 스럽다.

 

 

생 새우를 통째로 입에 넣는 모습을 하고 있다. ㅋㅋ

 

 

토미(Tommie)와 베르나(Werner) 뒤에 체크남방은 멘샤(Mensha), 뒷모습은 루까(Luca)..

 

 

샤를(Sarel)과 안드레(Andre)가 잘 익혀서 구우면, Werner가 칼로 먹기 좋게 자른다. 그러면 내가 도마를 들고 서빙을 하곤한다.

이번엔 베르나가 칼질?도 하고 서빙도 했는데 나중엔 내가 좀 미안해서 거들었다..ㅋ 내 도마에서 소세지를 잡고 있는 우리 대장 Christian, 나는 안주나 하며 기다리고 있는 Rober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