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3일 토요일

또 상을 받다.


정말 이건 나만을 위한 상장.
잠깐 8시 30분에 대장방에서 모이자고 하더니 생각지도 못했던 상을 받게 되었다.
아.. 내가 열심히 했나? 싶은게 솔직히 그렇지는 않은데.. 언제나 웃는 내 모습을 보신 주님께서 허락하신 상이다.
아직도 얼떨떨하다. 믿기지 않는다. 그러나 기분은 좋다.
이제 처음 마음으로 시작하라는 의미일것이다. 새롭게 스스로에게 채찍질 하면서 앞으로 나아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