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7일 화요일

2012년 1월 13일 바비큐




대장이 프랑스에서 직접 가져온 돼지 뒷다리.
알프스산 어디쯤에서 자연적으로 말려 먹는 것이며, 훈제나 가공을 일체 하지 않았다고..
대장이 가져온건 약 200유로 정도 하는건데 더 비싼것도 있고, 양념이나 훈제 등의 과정을 거친 제품들도 있다고.
맛? 살라미에 양념 뺀 맛인데 육질은 아주 좋다.

2011년 12월 14일 수요일

요즘 사진들..


대장이 럼과 레몬즙, 레몬소스(?) 등으로 만든 rosy 칵테일을 맛보고 엄지! 맛있다. 향도 좋고..



루치아노와 나. 같이 찍은 사진이 없다고 한장 찍자고 해서 이렇게.. 하하하



동료인 엘리자베스의 결혼식중 하나. 화려하다. 난 나갈수가 없으니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하우스보트의 전경. 사진으로는 참 멋지지만, 물결때문에 밤새 흔들리는 배안에서 잔다는 생각을 해보면 멀미난다. 그래도 일주일만 견디면 다음부터는 아무것도 아니란다.
되려 즐긴다나? ㅋㅋㅋ

2011년 12월 1일 목요일

이모저모.. 요즘 생활

가브리엘, 파비오와 함께. 뒤에 삐에르가 보인다. ㅋ



TCM safety 였던 크리스틴의 결혼식 사진 중 하나. 메일로 보내왔다.



흑인 동료의 결혼식 중 한 장.


대우직원들과 한 장.

2011년 11월 27일 일요일

남의 시선으로 보는 나. 23일, 25일 party에서


내가 찍히면 안되는 거였을까? ㅋㅋ 암튼, 하이네켄 맥주 한캔 들고 가는데 찍혔다.





모두 대장의 X100 카메라로 찍힌 내 모습. 역시 후지의 색감은 인물사진을 참 편하게 만든다.
요즘 가지고 싶은 카메라.

2011년 11월 26일 토요일

일주일에 파티만 세번. 흑.

23일에 있었던 security party에서 Fabio와 함께.






25일에 있었던 BBQ에서는 대장이 가져온 가재와 함께. 얼마나 큰지 꼭 괴물같아..



대장이 이번 휴가때 사온 후지의 X100. 디자인이나 성능면에서 괜찮았다.
내가 사진을 찍다보니 내 사진이 없었는데 어제는 Andrea가 내 사진도 찍어준다며..
근데 많이 흔들렸네??
암튼, 후지의 X100에 대해 폄하했던 과거에 대해 미안했던 어제.



뭐라고 저렇게 떠들고 잇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마 뭘 물어보고 있었던듯..



맛있게 노릇노릇 익어가는 랍스터들.. 언제나 큰놈들은 퍽퍽하다.
마늘 소스+버터를 발라서 요리했는데 맛이 있었다.
그러나 입맛 까다롭기로 유명한 이태리 Luca는 소스 없이 먹는 랍스터가 더 맛이 있다나 뭐라나.. 난 맛있더구먼.. ㅋㅋㅋ
암튼, 정말 파티때문에 힘들어 돌아가시겠당..ㅋㅋ
그래도 어제는 럭셔리한 시간. 샴페인도 있었다는..ㅋㅋ

2011년 10월 27일 목요일

현장 스케치 2011년 10월

공항 전경. 우리를 내려주고 태워주는 공항 전경입니다. 완전 시골 터미널 같이 생겼죠? 



우리 현장 강건너에 있는 집들.
이 사람들은 강에서 고기잡이도 하고 농사도 짓는다는데.. 글쎄..
돈벌이가 되나 몰라? 게다가 강물이 너무 더러워서 잡은 고기도 놔줘야 할 듯 한데..


삼각주 지역이라 강 끝머리에는 바다가 있습니다.


우리 현장에 항공사진 등 필요할때나 VIP를 태울때 마다 사용되는 헬리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