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eywalk's
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2012년 1월 17일 화요일
2011년 12월 14일 수요일
2011년 12월 11일 일요일
2011년 12월 1일 목요일
2011년 11월 27일 일요일
2011년 11월 26일 토요일
일주일에 파티만 세번. 흑.
23일에 있었던 security party에서 Fabio와 함께.
25일에 있었던 BBQ에서는 대장이 가져온 가재와 함께. 얼마나 큰지 꼭 괴물같아..
대장이 이번 휴가때 사온 후지의 X100. 디자인이나 성능면에서 괜찮았다.
내가 사진을 찍다보니 내 사진이 없었는데 어제는 Andrea가 내 사진도 찍어준다며..
근데 많이 흔들렸네??
암튼, 후지의 X100에 대해 폄하했던 과거에 대해 미안했던 어제.
뭐라고 저렇게 떠들고 잇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마 뭘 물어보고 있었던듯..
맛있게 노릇노릇 익어가는 랍스터들.. 언제나 큰놈들은 퍽퍽하다.
마늘 소스+버터를 발라서 요리했는데 맛이 있었다.
그러나 입맛 까다롭기로 유명한 이태리 Luca는 소스 없이 먹는 랍스터가 더 맛이 있다나 뭐라나.. 난 맛있더구먼.. ㅋㅋㅋ
암튼, 정말 파티때문에 힘들어 돌아가시겠당..ㅋㅋ
그래도 어제는 럭셔리한 시간. 샴페인도 있었다는..ㅋㅋ
2011년 10월 2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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