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선거는 기분 좋은 느낌이라기 보다는 뭔가 씁쓸한 느낌이었다.
물론, 투표율도 높고, 결과도 생각이상이었지만, 뒤돌아 서서 생각해보면 그닥 멋진 대결, 결과는 아니었다는 생각이다.
물론, 내가 접할 수 있는 선거에 대한 내용은 인터넷 기사와 잠깐 볼 수 있는 한국 방송뿐.
그래서 정확한 느낌이나 내용을 결론짓기가 쉽지는 않다.
그러기에 더욱 쉽게 얘기를 할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다.
왜? 잘 모른다는 전제하에 책임없이 쉽게 얘기한다는 것이 아닐까..
첫번째, 한나라당의 실패가 보선의 결과일뿐, 대선의 결과는 아닌데 앞다투어 한나라당 실패에만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는 점.
결국 이렇게 되면 어떤 수순을 밟게 되는지 아는 사람을 알게 된다.
이명박 정권의 실패로 몰고 가다보면 한나라당의 실패가 아닌 단순한 이번 정부의 실패로 몰고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두가지의 시나리오를 예상할 수 있는데 그중 한가지는 새로운 대권주자가 한나라당과 사이가 별로 안좋았거나 한나라당이 아니더라도 되는 사람이 나타난다는 걸 쉽게 예상할 수 있으며, 그 주자의 이름도 이미 알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지폐개혁?과 각 종 드라마에서 분위기를 몰고 계시는 그분의 따님이다.
대구, 경북 지역에서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이 분에게 투표하라는 분위기인듯 하고, 직접 피부로 느낀적도 있다.
왜냐고 묻는다면 그닥 설명할 내용도 없으면서 무조건 찍으라고 한다.
결국 뭘로 결론이 나는가 하면 '대안이 없다' 이다.
아주 위험한 발상이며, 결정이 될 것이다.
난 이 아프리카현장이 처음이다. 그렇다고 방문해보지 않은건 아니다.
그러나 방문객과 전문가는 완전 다르다.
난 이 현장에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중국에서 쌓은 경험을 투영해 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지난 1년간은 실수와 실패의 연속이었다.
중국거주 7년간 등한시 했던 영어의 문제와 중국과는 사뭇 다른 환경과 상황.
이렇듯 전문가라고 자부하는 사람도 새로운 환경에서는 적응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그분의 따님은 전문가라고 할 수 없다. 가 내 주장이다.
해서도 안된다.
여기까지 얘기하는게 좋겠다. 난 포커스를 보궐선거에 맞추고 싶었기 때문이다.
암튼, 보궐선거의 결론은 민주당과 야권단합의 승리로 끝났지만, 이제 부터 파이 나누기가 시작될것이고, 야권의 단합은 이미 훨씬 오래전에 이뤄져서 난개발로 이뤄진 당파싸움이 줄어들어야 했다.
지금부터 시작인데 또다시 파이싸움으로 지리한 시간을 보낸다면- 그리 예상되어지고, 그닥 변하지도 않겠지만- 결국 40%이상 올려놓은 투표율을 낙마시키게 될것으로 확신한다.
젊은이들이 한표만 행사해도 대학 등록금이 줄어들고, 사회가 변한다는 말들을 한다.
이번 선거때 직장인 부대가 좀 더 힘을 모아도 이렇게 달라진다는걸 봤다면 방구석에 앉아 있으면 안된다.
나의 권리를 행사할 때이고, 해야만 한다.
등돌리고 앉을때가 아니라 눈여겨 보며, 내가 원하는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국민들의 힘이 결코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것을 느꼈을 여당에게 한마디 한다면, 결코 당신들 뜻대로 되게 놔두지는 않을겁니다.
전쟁에 나가서 죽는것만이 애국이 아니고, 독도가 우리땅이라고 뉴욕타임즈에 광고내는것만 애국이 아닙니다.
내 투표권이 제대로 실현되는지 지켜보는것도 대한민국 사랑이죠.
해외에 있다보니 투표하기 힘들지만, 이제 재외국민투표도 쉬워졌다고 하니 해봐야겠다.
결국 깨어 있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나 보다.
오랜만에 사진 없는 글을 쓰다보니 두서가 없네.. ㅋ
물론, 투표율도 높고, 결과도 생각이상이었지만, 뒤돌아 서서 생각해보면 그닥 멋진 대결, 결과는 아니었다는 생각이다.
물론, 내가 접할 수 있는 선거에 대한 내용은 인터넷 기사와 잠깐 볼 수 있는 한국 방송뿐.
그래서 정확한 느낌이나 내용을 결론짓기가 쉽지는 않다.
그러기에 더욱 쉽게 얘기를 할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다.
왜? 잘 모른다는 전제하에 책임없이 쉽게 얘기한다는 것이 아닐까..
첫번째, 한나라당의 실패가 보선의 결과일뿐, 대선의 결과는 아닌데 앞다투어 한나라당 실패에만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는 점.
결국 이렇게 되면 어떤 수순을 밟게 되는지 아는 사람을 알게 된다.
이명박 정권의 실패로 몰고 가다보면 한나라당의 실패가 아닌 단순한 이번 정부의 실패로 몰고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두가지의 시나리오를 예상할 수 있는데 그중 한가지는 새로운 대권주자가 한나라당과 사이가 별로 안좋았거나 한나라당이 아니더라도 되는 사람이 나타난다는 걸 쉽게 예상할 수 있으며, 그 주자의 이름도 이미 알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지폐개혁?과 각 종 드라마에서 분위기를 몰고 계시는 그분의 따님이다.
대구, 경북 지역에서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이 분에게 투표하라는 분위기인듯 하고, 직접 피부로 느낀적도 있다.
왜냐고 묻는다면 그닥 설명할 내용도 없으면서 무조건 찍으라고 한다.
결국 뭘로 결론이 나는가 하면 '대안이 없다' 이다.
아주 위험한 발상이며, 결정이 될 것이다.
난 이 아프리카현장이 처음이다. 그렇다고 방문해보지 않은건 아니다.
그러나 방문객과 전문가는 완전 다르다.
난 이 현장에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중국에서 쌓은 경험을 투영해 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지난 1년간은 실수와 실패의 연속이었다.
중국거주 7년간 등한시 했던 영어의 문제와 중국과는 사뭇 다른 환경과 상황.
이렇듯 전문가라고 자부하는 사람도 새로운 환경에서는 적응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그분의 따님은 전문가라고 할 수 없다. 가 내 주장이다.
해서도 안된다.
여기까지 얘기하는게 좋겠다. 난 포커스를 보궐선거에 맞추고 싶었기 때문이다.
암튼, 보궐선거의 결론은 민주당과 야권단합의 승리로 끝났지만, 이제 부터 파이 나누기가 시작될것이고, 야권의 단합은 이미 훨씬 오래전에 이뤄져서 난개발로 이뤄진 당파싸움이 줄어들어야 했다.
지금부터 시작인데 또다시 파이싸움으로 지리한 시간을 보낸다면- 그리 예상되어지고, 그닥 변하지도 않겠지만- 결국 40%이상 올려놓은 투표율을 낙마시키게 될것으로 확신한다.
젊은이들이 한표만 행사해도 대학 등록금이 줄어들고, 사회가 변한다는 말들을 한다.
이번 선거때 직장인 부대가 좀 더 힘을 모아도 이렇게 달라진다는걸 봤다면 방구석에 앉아 있으면 안된다.
나의 권리를 행사할 때이고, 해야만 한다.
등돌리고 앉을때가 아니라 눈여겨 보며, 내가 원하는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국민들의 힘이 결코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것을 느꼈을 여당에게 한마디 한다면, 결코 당신들 뜻대로 되게 놔두지는 않을겁니다.
전쟁에 나가서 죽는것만이 애국이 아니고, 독도가 우리땅이라고 뉴욕타임즈에 광고내는것만 애국이 아닙니다.
내 투표권이 제대로 실현되는지 지켜보는것도 대한민국 사랑이죠.
해외에 있다보니 투표하기 힘들지만, 이제 재외국민투표도 쉬워졌다고 하니 해봐야겠다.
결국 깨어 있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나 보다.
오랜만에 사진 없는 글을 쓰다보니 두서가 없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