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27일 일요일

남의 시선으로 보는 나. 23일, 25일 party에서


내가 찍히면 안되는 거였을까? ㅋㅋ 암튼, 하이네켄 맥주 한캔 들고 가는데 찍혔다.





모두 대장의 X100 카메라로 찍힌 내 모습. 역시 후지의 색감은 인물사진을 참 편하게 만든다.
요즘 가지고 싶은 카메라.

2011년 11월 26일 토요일

일주일에 파티만 세번. 흑.

23일에 있었던 security party에서 Fabio와 함께.






25일에 있었던 BBQ에서는 대장이 가져온 가재와 함께. 얼마나 큰지 꼭 괴물같아..



대장이 이번 휴가때 사온 후지의 X100. 디자인이나 성능면에서 괜찮았다.
내가 사진을 찍다보니 내 사진이 없었는데 어제는 Andrea가 내 사진도 찍어준다며..
근데 많이 흔들렸네??
암튼, 후지의 X100에 대해 폄하했던 과거에 대해 미안했던 어제.



뭐라고 저렇게 떠들고 잇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마 뭘 물어보고 있었던듯..



맛있게 노릇노릇 익어가는 랍스터들.. 언제나 큰놈들은 퍽퍽하다.
마늘 소스+버터를 발라서 요리했는데 맛이 있었다.
그러나 입맛 까다롭기로 유명한 이태리 Luca는 소스 없이 먹는 랍스터가 더 맛이 있다나 뭐라나.. 난 맛있더구먼.. ㅋㅋㅋ
암튼, 정말 파티때문에 힘들어 돌아가시겠당..ㅋㅋ
그래도 어제는 럭셔리한 시간. 샴페인도 있었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