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일 식구들이 시부전 면화촌에 위치한 월출봉이라는 장소로 모꼬지를 가게 되었다.
대일 샘플실에 소속되어 있는 아내와 아이때문에 잠깐 들렀다가 뽑기 장면 몇개를 찍게 되었다.
상품이 걸린 놀이라 다들 재미있어 하는 분위기.
나이드신 분들을 위해 약간의 포샵을 했습니다.
* 언제나 그렇듯이 사진에 대고 '클릭'하면 크게 확대되어 보입니다.
꽝을 뽑아놓고도 아주 즐거워 하시는 이사장님.
아쉬운 3등이라도 재미난 게임을 즐기고 있는 개발실 이계장님.
2등에 당첨되었다고 좋아하시는 박차장님..
게임준비하랴 진행하랴, 각 종 도우미 하느라 제일 수고 많으신 김대리님.
이번에 새로 온 막내 무역부 방**씨.
꽝 뽑고 나서 나중에 1등 뽑은 무역부 이계장님..
영찬이가 뽑은 3등상을 보이며 즐거워하는 아내와 영찬이..
월출봉내에 있는 식당 전경.
이곳에서는 각 종 한식류, 육고기와 회, 그리고 장뇌삼을 판매한다.
사장님께서 장뇌삼을 인원수대로 주문해주셔서 나도 한뿌리 먹고 왔다.
밤에 잠들때 은근히 열이 올랐다는,,,
영찬이는 엄마와 양코 해수욕장에 가서 모래사장에서 실컫 뛰어놀고, 저녁에 내가 데리고 가서 집에서 재웠다. 그리고, 아침에 엄마 데리러 가서 맛난 된장찌개 아침식사와 삼까지 얻어먹고 왔다. 다른 분들은 모닝막걸리와 함께 더 취했다는 후문이 들렸던 모꼬지.
9월 7일.
고등학교 선배가 놀러왔다.
비지니스가 있어서 오랜만에 나와 연락이 닿았고, 바빠서 7일 오후에 잠깐 청도시내 구경을 수박 겉핥듯이 하고 돌아갔다.
선배도 참 안늙는다.
뒷 배경은 5.4광장. 하필이면 머리 위에 화장실 표시가 선명하다.
클릭하면 더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
대부분 5.4광장의 풍경.
올림픽이 끝나서인지 조금 한가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