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27일 목요일

현장 스케치 2011년 10월

공항 전경. 우리를 내려주고 태워주는 공항 전경입니다. 완전 시골 터미널 같이 생겼죠? 



우리 현장 강건너에 있는 집들.
이 사람들은 강에서 고기잡이도 하고 농사도 짓는다는데.. 글쎄..
돈벌이가 되나 몰라? 게다가 강물이 너무 더러워서 잡은 고기도 놔줘야 할 듯 한데..


삼각주 지역이라 강 끝머리에는 바다가 있습니다.


우리 현장에 항공사진 등 필요할때나 VIP를 태울때 마다 사용되는 헬리콥터.

2011년 10월 19일 수요일

최근 바비큐, 몇 장의 사진들.

대장이 휴가에서 돌아오면 각 종 치즈와 양념, 살라미 등을 준비해서 같이 나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냄새가 지독한, 그러나 맛은 좋은 치즈 두가지를 준비했는데 나도 이제 슬슬 치즈맛에 단련되다 못해 즐기고 있다.




윗 사진은 같은날 대우 관리팀도 회식을 했는데 바로 옆이라 가서 한장 찍어주고 왔다.
가라오케 기계도 있어서 한창 앞에서는 그네들의 전통 춤사위.. ㅋ


자크가 찍어준 사진. 불옆에서 바비큐를 했더니 얼굴이 벌겋게 되었다.

2011년 10월 18일 화요일

아들. September 2 October, 2011



윗 사진은 내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중국의 우리집에서 장난감 자동차 주차장 놀이하다가 한장 찍었다.
아래 사진은 처제가 찍어서 카톡으로 보내준 사진인데 처가에 있을때 포도 먹으면서 놀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