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31일 일요일

7월 29일 바비큐 모습




하네스가 우리곁을 떠나갔다. 이미 지난달에 사임을 하고 다른곳으로 갔는데 같이 모여 안녕을 고할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필립을 통해 자신이 만든 걸개그림과 함께 사진을 함께 찍어서 보내주는걸로 대신하기로 했다.

아래사진은 나와 친한 이탈리아 친구들. 루치아노와 마오리찌오.

2011년 7월 6일 수요일

29일 있었던 바비큐 사진.





고위간부가 와서 예상치 못했던 바비큐를 했다. 그 현장에서 찍은 몇 장의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