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27일 일요일

남의 시선으로 보는 나. 23일, 25일 party에서


내가 찍히면 안되는 거였을까? ㅋㅋ 암튼, 하이네켄 맥주 한캔 들고 가는데 찍혔다.





모두 대장의 X100 카메라로 찍힌 내 모습. 역시 후지의 색감은 인물사진을 참 편하게 만든다.
요즘 가지고 싶은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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