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9일 수요일

최근 바비큐, 몇 장의 사진들.

대장이 휴가에서 돌아오면 각 종 치즈와 양념, 살라미 등을 준비해서 같이 나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냄새가 지독한, 그러나 맛은 좋은 치즈 두가지를 준비했는데 나도 이제 슬슬 치즈맛에 단련되다 못해 즐기고 있다.




윗 사진은 같은날 대우 관리팀도 회식을 했는데 바로 옆이라 가서 한장 찍어주고 왔다.
가라오케 기계도 있어서 한창 앞에서는 그네들의 전통 춤사위.. ㅋ


자크가 찍어준 사진. 불옆에서 바비큐를 했더니 얼굴이 벌겋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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