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의 용량을 확인하지 않고 덥석 5pro를 들고갔다가 배터리가 남아 있지 않아 어쩔수 없이 들어 찍게된 아이폰 사진들..
아래의 사진은 성준이와 함께 간 한정식집.








용산의 어느 만두집. 선배형과 함께..






카타르항공 비지니스석.
쇠고기 샌드위치와 과일을 곁들인 요플레..

라고스 하우스의 게스트 숙소. 침대의 탄력이 없어서 가운데가 꺼져서 올라오지 않는다. 허리가 조금 아프다.



사무실 풍경.

화장실에서..냄새..ㅋㅋ
나이지리아인들은 휴지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 뒤를 닦고, 손을 닦는다.
그래서 사용한 흔적이 꼭 남는다. 물론, 그네들의 문화에 대해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물이 잔뜩 튀어 있는 용변기에 앉기가 어려운 한국인들을 위해 나이지리아인 전용 화장실을 이용하라는 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