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 루치아노의 선물.
앞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의 노트들..
보이기에는 작고 별거 없어 보이지만, 내가 알고있는 사실로는 만만치 않은 가격이라는거..
게다가 메이드인 이탈리아 아닌가.. 두둥.
암튼, 자랑 들어간다..




노트안으로 쏙 들어가도록 되어 있는 연필.
연필이 얼마나 귀여운지..
이케아에서 제공하는 몽땅연필 같다는..
세심하게도 노트에 탄력있는 끈이 달려있어서 보기 싫게 입을 활짝 열고 있는 모습을 막아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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