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나와 같이 손발을 맞춰 함께 일하는 죠수아.
내년에 결혼할 예비신랑이다.
매 주일마다 교회도 빠지지 않고 나가는 친구로 알고 있다.
내가 흥얼거리는 찬송가덕분에 더욱 친해지게 되었는데, 참 좋은 사람인거 같다.
피앙세 사진도 보여줬는데 아직도 현지인 여성분들의 모습은 다 비슷하게만 보인다. ㅋㅋ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만 겨우 알아볼뿐 아직도 이들의 모습은 완전하게 구별해 내기 힘들기만 하고..ㅋㅋ
급작스럽게 앉혀놓고 아이폰으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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