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9일 목요일

죠수아와 함께

나와 같이 손발을 맞춰 함께 일하는 죠수아.

내년에 결혼할 예비신랑이다.

매 주일마다 교회도 빠지지 않고 나가는 친구로 알고 있다.

내가 흥얼거리는 찬송가덕분에 더욱 친해지게 되었는데, 참 좋은 사람인거 같다.

피앙세 사진도 보여줬는데 아직도 현지인 여성분들의 모습은 다 비슷하게만 보인다. ㅋㅋ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만 겨우 알아볼뿐 아직도 이들의 모습은 완전하게 구별해 내기 힘들기만 하고..ㅋㅋ

급작스럽게 앉혀놓고 아이폰으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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