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월은 바쁘기도 바빴지만, 인터넷을 할만한 여유가 별로 없었던 달.
그래서 홈피가 거의 죽어가고 있는 중..휴..
그래서 이것저것 되는대로 몇 개의 사진을 올려보기로 한다.
변명이지만, 쉽지 않은 이중생활..? 이 이해가 되는 사람도 있을거라 믿으면서..

내 사무실. 정리되지 않은 모습.

한국회사 회식준비 모습. 먹음직 스럽다.

이곳 나이지리아에 오면 가장 먼저 반기는 도마뱀들.. 정말 길거리에 널렸다.

현장과 라고스를 이어주는 50인승 Aero를 타고 내리면 이런 허접한 터미널이다.


처음 이용해본 남아공 항공, 그 안의 허접한 서비스들..

이제 우리나라 상공.

처제결혼식.

새신랑의 양복을 입은 영찬. ㅋ

롯데백화점.. 영찬이는 카메라만 들이대면 언제 V를 배웠는지 당연하다는듯이 포즈를 취한다.

루치아노와 나.. 이런 사진은 웬만하면 안올리려 했으나 루치아노의 성화로..ㅋ

이제 요하네스버그에서 현장으로 복귀하는 비행기를 기다리며, 라운지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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