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미와 함께

점보새우.. 정말 먹음직 스럽다.

생 새우를 통째로 입에 넣는 모습을 하고 있다. ㅋㅋ


토미(Tommie)와 베르나(Werner) 뒤에 체크남방은 멘샤(Mensha), 뒷모습은 루까(Luca)..

샤를(Sarel)과 안드레(Andre)가 잘 익혀서 구우면, Werner가 칼로 먹기 좋게 자른다. 그러면 내가 도마를 들고 서빙을 하곤한다.
이번엔 베르나가 칼질?도 하고 서빙도 했는데 나중엔 내가 좀 미안해서 거들었다..ㅋ 내 도마에서 소세지를 잡고 있는 우리 대장 Christian, 나는 안주나 하며 기다리고 있는 Roberto..
trackback from: ◇ 아프리카 대륙의 자원풍요는 저주인가 ?
답글삭제짐바브웨뿐만 아니라 앙골라도 지난 6월 북동부 광산에서 군인들을 동원해 어린이들과 주민들에게 강제노역을 시켜 다이아몬드를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콩고민주공화국도 광산지대 주민들이 억지로 일터로 나가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하루 1달러 안팎의 임금을 받고 일하면서 구타를 당하는 등 노동 조건도 매우 열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리카는 다이아몬드와 금 등 광물자원이 풍부한 지역이지만,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