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무엇으로 보이십니까?
이태리에서 가져온 두둥! 삽겹살...
루치아노(Luciano)가 가져온 삼겹살인데 최고의 인기였다. 진공포장해서 냉동해서 오면 한국에서도 가져올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의 최고의 바비큐 재료인 삽겹살을 나이지리아에서 만나는 순간.
아이폰으로 찍었는데 괜찮다.
원래의 카메라로 찍은건 아니구 슈퍼카메라 라는 프리앱으로 찍은 '선명한 화면' 버젼 사진들..
후레쉬 없이 이정도면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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