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7일 토요일

두바이..

두바이.

세상에서 가장 높다는 빌딩. 부르즈 칼리파를 배경으로..

매 휴가차 들르게 되는 두바이는 20시간을 경유해야 한다.

그래서 결국 민박에서 하루를 묵게 되는데..

그 민박집 이름은 '두바이 코리아 하우스'

예정에도 없던 야간 투어를 시켜주시는 바람에 얼떨결에 사진 한장 건질 수 있었다.

 

 

 

부르즈 칼리파 앞 두바이몰에서는 매일 저녁 6시부터인가? 분수쇼를 하는데 장관이다.

오랜시간을 하지는 않지만, 관광객들을 몰기에는 충분한 시간..

 

민박집 홈페이지에도 글을 올리긴 했지만, 개인 블로그를 통해 다시 한번 민박집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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