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인근 해안에서 잡힌다는 왕새우.
은근히 크다.
그러나 그 전에 했던 것보다 작단다.
냉동시킨 새우를 녹이는 일부터 시작해서 맛나게 구워서 먹는다.

오늘의 쉐프.
피에르..





부부젤라를 불어보고 있는 나.
정말 별거 없는 구조. 처음에는 소리가 잘 안나더니 두번째부터는 소리가 굉장하게 나온다.


맛있게 익어가는 새우들..
분명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지만, 회식이라는 자리는 어느곳이나 썩 편하지만은 않다.
그래도 서로 놀리며 별명도 부를수 있는 자리, 형제라고 불리는 일이 있다는건 좋은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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