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영찬이가 다니고 있는 유치원에서 제6회 프로젝트 수업 발표회가 있었다.
해마다 하고 있는데 올해엔 벌써 두번째이다.
준비하느라 고생한 모습이 역력하고, 정말 열심히 한거 같아 좋다.
영찬이도 잘하는 아이중 하나.
DSLR을 가져오지 않아 똑닥이 디카로만 찍다보니 화질이 별로다.
예상치 못한 발표회라 준비하지 못했다.
연극도 하고, 중국어 노래도 부르고, 영어노래도 부르고..
영찬이의 활약이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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