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4일 토요일

나이지리아 어때?

많은 친구들과 친척들에게 듣는 소리..

나이지리아 어때?

...몰라요..

뭐?

맞다. 나 처럼 플랜트 공사 현장에 갇혀 있는 사람에게 나이지리아의 실제를 알기는 힘들다.

그래서 D건설에서 교육자료로 만든 사진을 몇 개 업어왔다.

대강 이런 나라라는 걸 보여줄만한걸로..

 

현지의 작은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모습.

현장에 있는 예배당은 무지하게 크다. 그리고 냉방시설이 되어 있지 않아서 무척이나 덥다.

이곳은 마을의 작은 교회.

 

 

곳곳에 현장과 건물, 개인소유의 것들을 지켜주는 군인들이 있는데 이 군인은 정부군인듯 하다.

소총은 AK시리즈인듯 보인다.

 

 

현지 시장 풍경.

 

 

도로가 포장되어 있는 곳이 많지 않다. 포장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관리가 안되어 엉망이다.

시장풍경.

뭐든지 내다팔고, 거리에 백화점을 만들어 놓은 그네들..

 

 

현지 사진사.

웃긴다. 뒷배경이 뭐가 있다고 이렇게 찍는건지.. 아마 증명사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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