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8일 월요일

영찬이 재롱잔치

지난 토요일, 2월 6일에 영찬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재롱잔치를 했단다.

 

회사 끝나자마자 부랴부랴 영찬이 재롱잔치를 보러간 엄마에게 영찬이 첫마디는 '아빠는..?'이었단다.

 

그냥 미안하다.

 

제일 소중한 시간에 같이 못있어주는 아빠 마음도 나중엔 이해해주겠지..라고 믿고 싶다.

 

그때 엄마가 찍은 사진 몇 장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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