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6일 화요일

소소한 일상들 - 4.

오늘은 핸드폰 심카드.

여기서 사용할 심카드를 부탁해서 구매했다.

500라이라가 들었는데 심카드안에 금액이 충전되어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게다가 전화번호도 뭔지 잘 모르겠다.

어디에 있단 말이냐..

ㅋㅋ

포장부터 뜯어서 하나 하나 사진으로만..

 

 

여기서는 가장 품질이 좋다는 eva 생수.

그러나 이거 마시고 나면 힘이 쪽 빠지는 이상한 경험을..

나만 그런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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