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지난 토요일, 2월 6일에 영찬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재롱잔치를 했단다.
회사 끝나자마자 부랴부랴 영찬이 재롱잔치를 보러간 엄마에게 영찬이 첫마디는 '아빠는..?'이었단다.
그냥 미안하다.
제일 소중한 시간에 같이 못있어주는 아빠 마음도 나중엔 이해해주겠지..라고 믿고 싶다.
그때 엄마가 찍은 사진 몇 장을 올려본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