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내부 모습이다.
방과 화장실+욕실 구조이다.
침대시트는 일주일에 한번씩 세탁과 다림질을 해서 갈아주며, 세탁은 내가 원할때마다 세탁망에 넣어서 문앞에 걸어두면, 저녁에 세탁, 다림질 완료해서 가져다 준다.
세재 냄새가 강하게 남아 있어서 작은 빨래는 손수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처음에는 양말과 속옷은 내가 직접 했는데 이젠 그것도 귀찮아져서.. ㅋㅋ
원유가 나오는 곳이라 물을 직접 마시지는 않는다. 여과장치가 아무리 잘되어 있다고 해도 메디컬 센터의 의사선상님의 말씀도 있고, 주변의 고참들도 양치질 할때도 생수로 하란다.
말 잘듣는 된장..


방쪽에서 바라본 화장실과 욕실.
정면에 세면대, 왼쪽에 용변기, 오른쪽에 샤워만 할 수 있는 샤워커텐식 구조로 되어 있다.
정면에 보이는게 거울인데 여기서 가장 찾기 힘든것중의 하나가 거울.

좌변기 모습.
위의 화장지가 품질떨어지는 바로 그 녀석이다.
역시 화장지는 메이드인 코리아가 쵝오!
게다가 몇 번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없다.
손으로 말아서 생산하나 싶을정도다. ㅋㅋ
건장한? 하우스키퍼가 매일같이 와서 청소하고 정리정돈 해준다.
그래서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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