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 나고 처음 가본 민속촌.
서울 살면 63빌딩도 못가보고, 유람선도 제대로 못타고, 아쿠아리움도 못가본다는 얘기가 맞는듯 하다..
이번엔 벼르고 별러서 다녀온 민속촌.
너무 추웠고, 눈이 갑자기 내리는 바람에 많은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5Pro로 기변뒤 첫 사진이라 조금 어색하긴 하다.



입구에는 가족들끼리 온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영찬이와 왔더라면 너무 좋았을텐데 아쉬웠다.
눈썰매장도 있고, 얼음썰매장도 있었는데..
놀이기구도 있고..










유명한 사람이 있나 봤더니 김성민과 비담이다.. 뭐지? 하며 네이버 검색해보니 '명가'라는 드라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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