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일출 사진을 찍었다.
그 중 두사진을 올려본다.
첫 사진은 리사이즈만 한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은 리사이즈 하면서 발란스와 콘트라스 모두 손댄 것이다.
보시는 여러분들은 어떤 색감을 더 좋아하시나요?
전 위의 것이 더 좋은데...
클릭하면 사진을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 위 사진이 색이 깊어보여서 위의 색감이 맘에 드네요.-랜덤으로 돌다가 들어왔습니다.
@Ludarin - 2010/01/21 17:17- 랜덤으로 돌다가 이렇게 들어오셔서 댓글 남겨주신 분은 처음인거 같습니다.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저도 같은 생각이거든요..
전 위 사진이 색이 깊어보여서 위의 색감이 맘에 드네요.
답글삭제-랜덤으로 돌다가 들어왔습니다.
@Ludarin - 2010/01/21 17:17
답글삭제- 랜덤으로 돌다가 이렇게 들어오셔서 댓글 남겨주신 분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