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9일까지 부산에 다녀왔다.
동생이 부산지사로 발령나고 난뒤 한번도 가보지를 못했는데 이번에 전격적!으로 방문, 제대로 대접받고 왔다.
첫날은 너무 늦어 회 한접시에 끝내고 다음날은 비가 와서 첫 세장의 사진을 보면 차안에서 빗줄기까지 같이 보이는게 보일거다.



광안대교의 애칭은 다이아몬드 브릿지.
일본의 레인보우 브릿지가 생각나는 대목.


해운대로 내려가는 길목에서 보이는 철길.





해운대 전경.



동백섬에서 찍은 가족사진.
난 정말 뚱뚱하다. 헉..


지금 봐도 애잔한 글씨체.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글씨.
누리마루 에이팩 개최를 기념하는 글귀.

애이팩 각 국 정상들에게 제공되었던 식사중 하나.


둘이서 뭐하시나요?
부산에서 혼자서 고생하고 있는 동생과 어머니.


어정쩡하게 서서 불룩나온 배가 제대로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