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찬이 재롱잔치 두번째..
아내가 찍은 사진 몇 장.
















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살아생전 다시는 언제 볼지 모른다는 개기일식.
나 학창시절에 본건 뭐였지?
내 눈엔 그게 그거로 보일뿐.
암튼, 여기도 예외는 아니어서 잠깐 회사 마당에 나가서 살짝 보고 왔다.

난 좋은 필터를 가졌으니 대놓고 찍어도 잘 나와.. 하며 찍은 사진..ㅋㅋ
약간 빗겨찍었어야지! ㅎㅎㅎ




누군가 준 검은색 글라스를 렌즈에 대고 찍은 몇 장의 사진을 크롭했다.
망원이 아닌이상 너무 작게 나와 크롭할 수 밖에 없었다.
이거 몇 장 찍다보니 준비를 해서 제대로 한번 찍어볼걸...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그럭저럭 행사를 치른 느낌.
영찬이가 다니는 웅비어린이집..
지난 토요일, 18일에 프로젝트 수업발표회가 있었다.
벌써 6년째를 맞이해서 6회..
다른 어린이집에서는 하지 않는 행사라니 기대가 된다.
회사일때문에 모든 프로그램을 볼 수 없었으나 열심히 준비하고, 정성껏 연습한 흔적이 보인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너무 어린아이들에게 많은 스트레스를 준게 아닌가..하는 고민도 했다.
시작전, 유치원에 걸려있는 작품들..
그리고 영찬이를 위주로 찍은 사진 몇장.
엄마가 찍은 동영상과 사진은 나중에..


시작전 많은 학부형들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카메라, 캠코더를 준비하고 내심 기대중..

유치원에서 생활하면서 스냅으로 찍은 사진들을 전시해놓았다..


유치원 창문에 전시되어 있는 영찬이의 작품.









예전, 이스라엘에서 살때 저런 비슷한 가발을 쓰고 찍은 적이 있었는데 영찬이도 가발쓰고 한장..


오징어 먹물을 손에 발라서 뭔가를 했나보다.


웅비 유치원 전경.

요즘 아이폰에 미쳐서 관련된것들을 수집? 하고 있는 중에 발견한 재미난 광고.
아이폰 셔플...
처음에는 뭔가 다른 기능이 있나 싶어서 다시 한번 봤지만, 결국 지 멋대로 전화를 걸겠다는 의미.
말 그대로 삶은 랜덤이다.
정말 웃겨.
저렇게 버튼을 눌러 가족과 통화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내가 통화하고 싶은 사람과 연결이 되긴 되려나? ㅎㅎㅎㅎ
여보세요..하면서 누구세요? 를 해야할 판.

뒤늦게 찾아낸 예상모습.
정말...웃긴다.
아이폰, 아이팟... 애플...
이 시대의 진정한 화두이다.
너무 늦은 포스팅이 아닐까 싶다.
5월 23일..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렸던 청도 모터쇼.
이제서야 그 이야기들을 풀어 놓는다.

푸조의 내부는 이렇게 생겼구나...

모델촬영이 처음이었다는걸 알았을까?
초보 모델촬영가에게는 눈길한번 주지 않았던 모델.

혼다의 세련된 모델. 여유만만하게 여러 찍사들에게 눈을 맞춰주던 모델.


제일 오랜시간동안 나만의? 모델이 되어주었던 모델.
꽤나 귀여운 모델이었는데 주위에 찍사들이 그리 많지 않았다.


원래 체코산 차를 독일 폭스바겐에서 인수해서 판매중인 스코다.
내부를 볼 수 있도록 전시해 놓은것이 인상적이었다.


내가 정말 가지고 싶은 차들중의 하나인 독일 M사의 모델들..
생각보다 별로더라..ㅋㅋ


Acura? 잘 모르는 차량이름...
촬영후 엄지손가락을 보여주었던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