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부산을 만나다.

7일부터 9일까지 부산에 다녀왔다.

동생이 부산지사로 발령나고 난뒤 한번도 가보지를 못했는데 이번에 전격적!으로 방문, 제대로 대접받고 왔다.

첫날은 너무 늦어 회 한접시에 끝내고 다음날은 비가 와서 첫 세장의 사진을 보면 차안에서 빗줄기까지 같이 보이는게 보일거다.

 

광안대교의 애칭은 다이아몬드 브릿지.

일본의 레인보우 브릿지가 생각나는 대목.

 

 

해운대로 내려가는 길목에서 보이는 철길.

 

 

해운대 전경.

 

 

동백섬에서 찍은 가족사진.

난 정말 뚱뚱하다. 헉..

 

지금 봐도 애잔한 글씨체.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글씨.

누리마루 에이팩 개최를 기념하는 글귀.

 

 

애이팩 각 국 정상들에게 제공되었던 식사중 하나.

 

 

둘이서 뭐하시나요?

부산에서 혼자서 고생하고 있는 동생과 어머니.

 

 

어정쩡하게 서서 불룩나온 배가 제대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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