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11월 3일부터 5일까지 강릉에 다녀왔다.
나와 동행한 동섭.
아직도 강릉을 지키고 있는 희돈형.
나에게 있어 소중한 두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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