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포스팅이 아닐까 싶다.
5월 23일..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렸던 청도 모터쇼.
이제서야 그 이야기들을 풀어 놓는다.

푸조의 내부는 이렇게 생겼구나...

모델촬영이 처음이었다는걸 알았을까?
초보 모델촬영가에게는 눈길한번 주지 않았던 모델.

혼다의 세련된 모델. 여유만만하게 여러 찍사들에게 눈을 맞춰주던 모델.


제일 오랜시간동안 나만의? 모델이 되어주었던 모델.
꽤나 귀여운 모델이었는데 주위에 찍사들이 그리 많지 않았다.


원래 체코산 차를 독일 폭스바겐에서 인수해서 판매중인 스코다.
내부를 볼 수 있도록 전시해 놓은것이 인상적이었다.


내가 정말 가지고 싶은 차들중의 하나인 독일 M사의 모델들..
생각보다 별로더라..ㅋㅋ


Acura? 잘 모르는 차량이름...
촬영후 엄지손가락을 보여주었던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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