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주일 아침, 예배가 끝나기가 무섭게 양코해수욕장으로 달렸다.
물을 좋아하는 영찬과 온 가족이 함께 해수욕을 해보자고 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무 거세게 부는 바람때문에 결국 물장구를 치고 제대로 놀지는 못했다.
그날.. 바람이 적게부는 석로인해수욕장으로 옮겼으나, 영찬과 아내가 너무 깊게 잠이 드는 바람에 결국 청양으로 돌아왔다는..ㅋㅋ
다음주를 기약하고 돌아온 약간은 허무한 하루.
아쉬웠지만, 영찬에게는 좋은 경험이었을거라는 생각.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