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1일 화요일

영찬이 재롱잔치

영찬이가 다니는 웅비어린이집..

지난 토요일, 18일에 프로젝트 수업발표회가 있었다.

벌써 6년째를 맞이해서 6회..

다른 어린이집에서는 하지 않는 행사라니 기대가 된다.

회사일때문에 모든 프로그램을 볼 수 없었으나 열심히 준비하고, 정성껏 연습한 흔적이 보인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너무 어린아이들에게 많은 스트레스를 준게 아닌가..하는 고민도 했다.

 

시작전, 유치원에 걸려있는 작품들..

그리고 영찬이를 위주로 찍은 사진 몇장.

엄마가 찍은 동영상과 사진은 나중에..

 

 

시작전 많은 학부형들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카메라, 캠코더를 준비하고 내심 기대중..

 

 

유치원에서 생활하면서 스냅으로 찍은 사진들을 전시해놓았다..

 

 

유치원 창문에 전시되어 있는 영찬이의 작품.

 

 

예전, 이스라엘에서 살때 저런 비슷한 가발을 쓰고 찍은 적이 있었는데 영찬이도 가발쓰고 한장..

 

 

 

오징어 먹물을 손에 발라서 뭔가를 했나보다.

 

 

웅비 유치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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