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7일 금요일

iphone shuffle.

 

요즘 아이폰에 미쳐서 관련된것들을 수집? 하고 있는 중에 발견한 재미난 광고.

아이폰 셔플...

처음에는 뭔가 다른 기능이 있나 싶어서 다시 한번 봤지만, 결국 지 멋대로 전화를 걸겠다는 의미.

말 그대로 삶은 랜덤이다.

정말 웃겨.

저렇게 버튼을 눌러 가족과 통화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내가 통화하고 싶은 사람과 연결이 되긴 되려나? ㅎㅎㅎㅎ

 

여보세요..하면서 누구세요? 를 해야할 판.

 

 

뒤늦게 찾아낸 예상모습.

정말...웃긴다.

아이폰, 아이팟... 애플...

이 시대의 진정한 화두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