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08국도 공예품성 8층의 한인상회에 마련된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끝내고 나가는데도 많은 분들이 승강기를 기다리고 계셨더랬습니다.






그리고..국민장이 끝나는 29일까지는 자제하려고 했다.
그러나...


너무 의미심장해서 작가의 허락을 받지도 않고 무작정 퍼오긴 했습니다.
나중이라도 작가님께 메일한번 보내서 허락을 득한후에 안되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356998.html
독 신문 “노무현, 몰이사냥에 못견딘 것”
FAZ는 이날 논평에서 "노 전 대통령의 반대세력들은 그의 임기 내내 `자격도 안 되는 인물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다"면서... (이하생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261816085&code=940301
盧 전대통령 서거 전부터 檢 내부서도 “수사 이상하다”
포괄적 뇌물죄 입증할 뚜렷한 증거없이 압박...(이하 생략)
정말이지... 상중이라 최대한 자제하려고 했고, 엄숙한 마음으로 가시는길 편하게 해드리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trackback from: 300원짜리 라이터
답글삭제이 한 장의 사진이 말해주는 것은 뭘까? 노동자의 담배라고 불리는 2천원짜리 디스를 피우는 사람이 불티나라고 불리는 3백원짜리 싸구려 라이터를 사용하는 사람이 정말 그들의 말대로 여생의 안락을 위해 수십억원의 뇌물을 요구했을까? 그런데 난 그의 눈빛에서 그 어떤 탐욕도 발견할 수 없었다.
trackback from: 故노무현 前대통령 추모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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