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루이린공관 아파트.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쵸콜릿컴퓨터 사장님네 집에 모였다.
첫째 따님의 백일이기도 했고, 집들이이기도 했다.
모여서 좋은 얘기 나누면서 맛난 음식 먹었던 시간들.
Wany님이 찍어주신 사진 몇 장.




담배를 피우지 않는 아빠때문인지 담배갑이 신기한가보다..
자꾸만 만지작..
나중에 커서 피우면 안되는데.

돈을 쥐고 뭘 할까 고민중인 영찬..

돈을 주고 받는 현장..


딸기를 맛나게 먹는 영찬.




밥도 맛있게 얌냠..

담배를 주고 받는 현장.. ㅎㅎ


와우~ 아가가 이렇게나 많이 컸어요? ^^
답글삭제세월 참 빠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