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찬이가 커가면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빠방'이다.
얼마나 차를 좋아라 하는지 아무래도 아빠차 때문인것 같긴 한데 장난감의 대부분이 '차'이다.
우연치 않은 기회에 엄마의 머리핀을 꽂아줬는데 은근히 어울린다.
여자애라고 해도 될정도로..ㅋㅋ


어김없이 영찬이 손에는 빠방이 들려있다.

주말에 피발시장(청양 재래시장)에 나가서 자동차를 사주었다.
한국에서는 몇 십만원했겠지만, 여기서는 450위안짜리를 깎아서 400위안에 구매했다.
어른이 리모트콘트롤러로도 움직이게 할 수 있고, 아이가 직접 운전할수도 있으며, 음악도 나오고, MP3P를 연결하면 음악도 흘러나온다.


이정도면 디자인도 중국스럽지 않고, 대략 만족이다.
주일에는 오후에 이것과 함께 삼십여분 정도 집주위를 돌았다.
생각보다 위험하긴 했지만, 차량이 많지 않은곳에서 타면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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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최근 영찬 모습 영찬이가 커가면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빠방'이다. 얼마나 차를 좋아라 하는지 아무래도 아빠차 때문인것 같긴 한데 장난감의 대부분이 '차'이다. 우연치 않은 기회에 엄마의 머리핀을 꽂아줬는데 은근히 어울린다. 여자애라고 해도 될정도로..ㅋㅋ 어김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