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마지막날..
가보지 못한곳을 가보고 싶어서 차를 무작정 양코우방향으로 잡았다.
그리고는 지모방향으로 향했는데, 생각지 못한 곳으로 가게 되었고..


거대한 석상을 두고 만들어져 있는 위락시설과 숙박시설들.
인위적인것을 만들어 놓은건지, 아니면 같은 종교인들이 모여서 소위 '기도원'과 같이 운영되는 곳인지는 모르겠다.




칭다오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목선들.

차이도라는 곳도 가보았다.
황산항이라는 곳을 지나가자 마자 비포장 도로가 나왔는데 오른쪽으로 보이는 섬이었던것 같다.

이곳은 스키장+눈썰매장이다.
얕트막한 언덕에 겨우 인공눈이 겨우 남아있을뿐이었다.
겨울에는 사람들로 북적였다는데..
정말일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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