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모두 비슷한 류의 사진이라 특별한 설명은 하지 않겠지만, 뭐랄까 마구 샷을 날렸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
좀 더 청계천 답고, 서울 야경 다운것을 잡았어야 하는데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쫒은듯한 느낌이다.
재미난 시간을 보냈지만, 좋은 사진을 건지지는 못한 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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