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야경의 기본 바이블이 되고 있는 청계천.
인위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공간이고, 그닥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는 않는 곳이지만, 외국 사는 사람으로서는 한번정도는 가보는게 필수조건.
암튼, 관광사업에도 신경쓰는 당국이 고맙기만 하다.
좀 더 세심하고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려면 멀었지만 말이다.





레이저 빛을 이용해 형상을 만들어 내고 있는 작품.
분수를 안개처럼 만들어 스크린을 만들고 그위에 레이저로 형상을 만들어 볼거리를 만든 작품들.


위의 두 사진은 프래쉬를 터뜨렸을때와 터뜨리지 않았을때를 비교해 볼 수 있다.


분수위의 초승달은 바람부는 겨울을 더욱 춥게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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