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말을 하고, 잔소리와 회초리가 오가고..
그런건 아직도 뭔가 해야할 일이 남았고, 애정이나 최소한의 애증이라도 남아야 할 수 있는 일들이다.
아니..
폭력과 욕설을 아무 이유 없이 난사하는 족속도 있긴 하다. 뭐 사이코패스라던가 어려운 단어가 아니더라도 주위에 많다.
우리 대표자가 동물들에게 하는 행동도 그런축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근데 이 사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다음카페를 박차고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점점 이제 하나의 고정관념이 되어가고 있다.
지친다.
이걸 이 정권에서는 가장 원하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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