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영국 런던에서 마지막 아날로그, 로모보이와 가는 시간을 잡아보고 싶었던 기억이..
그렇게도 아름답던 시간들은 지나가고, 이미 가버린 9년의 시간이 흐른뒤에나 난 로모벽을 만들고 있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만난 KBS 뉴스가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도록 만들만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돌아오고 말았던 길.
이제 나에게 로모는 없지만, 몇 장의 사진이 추억하게 한다.
저는 런던에 놀러갔었는데 폭탄테러가 나서 좀 공황상태를 겪었었어요.^^
@Blueshine - 2009/02/15 00:56이런, 그래도 다행이네요.. 무사하신거 보니..저도 이스라엘에서 가끔 마주치곤 했었는데 나중엔 생활이 되더라구요.. 반갑습니다.
저는 런던에 놀러갔었는데 폭탄테러가 나서 좀 공황상태를 겪었었어요.^^
답글삭제@Blueshine - 2009/02/15 00:56
답글삭제이런, 그래도 다행이네요.. 무사하신거 보니..
저도 이스라엘에서 가끔 마주치곤 했었는데 나중엔 생활이 되더라구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