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7일 토요일

Lomowall

영국 런던에서 마지막 아날로그, 로모보이와 가는 시간을 잡아보고 싶었던 기억이..

그렇게도 아름답던 시간들은 지나가고, 이미 가버린 9년의 시간이 흐른뒤에나 난 로모벽을 만들고 있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만난 KBS 뉴스가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도록 만들만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돌아오고 말았던 길.

이제 나에게 로모는 없지만, 몇 장의 사진이 추억하게 한다.

 

 

댓글 2개:

  1. 저는 런던에 놀러갔었는데 폭탄테러가 나서 좀 공황상태를 겪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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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ueshine - 2009/02/15 00:56
    이런, 그래도 다행이네요.. 무사하신거 보니..

    저도 이스라엘에서 가끔 마주치곤 했었는데 나중엔 생활이 되더라구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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