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작년? 재작년인가 장동건씨가 나온 광고에서 한참 뜬 노래입니다.
Wallstones의 Insomnia..이죠
이 노래듣고 필받아서 오랜동안 이 노래로 컬러링과 벨소리로 도배를 해놓고도 ipod에도 넣어놓고 자주 들었었죠.
잠시 들어보시죠.
http://blog.naver.com/qudtnlsrha/140057166229
날씨도 우울하고, 어제 마신 술기운도 빠지지 않아서 그냥 아무이유 없이 음악 듣고 있는중입니다.
말 그대로 멍때리고 있는거죠.ㅎㅎ
술을 자제하면 많은 부분 얻는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쉽지 않습니다.
올해엔 술자리에 아예 가질 않는 원년을 만들어 볼까 싶습니다. 회사원이라 불가능하다굽쇼?
그럴지도..
아예 못마셨다면 모를까..
그래서 친구 성진이와 재현씨가 부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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