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2월 20일
영찬이 생일
두번째.
나이는 세살~
중국식? 으로 차려진 생일상. 초라하기 그지 없네..ㅋㅋ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는데..
노래 시작하기가 무섭게 일어나서 촛불을 꺼버리는 영찬.
얼마나 많이 촛불을 껐는지..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엄마께 큰절을..
내장 플래쉬를 터뜨리면 아래 그림자가 생긴다. 뭐.. 이래??
렌즈가 크면 어쩔 수 없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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