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생일케익을 위해 켜놓은 촛불을 한번 꺼보더니 아예 맛을 들인 영찬.
촛불만 켜주면 바로 후훅... 어설프게 끄지만, 귀엽기만 하다.
ㅋㅋ
촛불을 지지합니다. 이런 쌩뚱맞은 건 또 뭐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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