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다운 받은 스크립트 덕분에 내 블로그에 눈이 내리고 있다.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함께해요
라고 마지막에 씌여 있는 글이 힌트.
http://memoriesreloaded.net/2257256 내용을 읽고나서는 생각나는 사람이 몇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 또한 그런 부류였으며,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 더한 '진상'을 부렸던 기억이 난다.
결국, 오랜동안 몸 담았던 공간에서 튀어나왔고, 제길~ 하며 3류 운운했더랬다.
지금도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고, 그 선택덕분에 좀 더 부지런해지고, 생각의 깊이가 더해졌다는 것에 대해서는 스스로도 대견스럽게 생각하는 중이다.
아쉽다면, 좀 더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약간의 아쉬움뿐이다.
오늘도 인터넷상에서 좋은 글과 사진, 그리고 정보를 얻는다.
* 근데... 트랙백은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도대체 시원한 답이 없다.
어디서 알아보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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