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2009년 1월 3일.
상해 여행 마지막날.
어머니와 나만 푸둥의 동방명주에 올랐다.
동방명주는 구역이 세 곳으로 구분되어 있다. 최고높이 350m의 구역, 중간 구역의 높이, 그리고 90m의 구역.
150위안이면 모든 곳을 관람할 수 있고, 1층에 위치한 상해발전전시장 또한 이용할 수 있다.
동방명주의 일부.
옆으로 보이는 세계 두번째 높이의 금융센터.
최근까지 최고의 높이를 자랑했던 진마오따샤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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