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상해에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간 여행을 갔다왔다.
참 어렵고도 말 많은 여행.
간단하게마나 첫째날과 둘째날 사진을 올려본다.
앨리님, 상해서 한번 볼려고 제가 얼마나 여러번 전화했었는데...전화 팅지되서 계속 통화가 안되더라구요.설마 제가 시간없어서 전화 안 한거라고 생각하신 것 아니겠죠?(혼자서 나쁜 뚱땡이 같으니라구... 수십 번 중얼거렸습니다 ^^;)어쨌든 사진보니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 하신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댓글 보면 바로 전화 한 번 주세요~
@오래된 미래 - 2009/01/03 22:16이번에 잦은 출장을 예상?하고 저렴하게 구매한 핸드폰이 문제가 많더군요.첫째날 이외에는 통화가 불가능 했습니다.게다가 아이와 할머니와 함께하는 여행은 곧 '고행'이더군요. 상해에서 가장 추운날만 아니었어도 괜찮았을텐데 정말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만나서 하고 싶은 얘기도 많았는데..아쉽기만 합니다. 근데 이번에 얻은 소득은 잠깐 다녀올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핸드폰이 정상?이 되면 연락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시게~
룽양루 근처에 민박집을 잡으셨나봐요?^^ 저도 예전에 다녀왔었는데,가족과 함께 하셨다니 참 좋으셨겠어요~
@beckgom - 2009/01/05 21:12진휘루 근처의 민박집이었습니다. 우중루와도 가깝더군요.홍차오공항에서 가깝더군요.댓글 감사합니다.
@alleywalk - 2009/01/05 09:42그러셨군요. 전화가 안되서 좀 걱정하긴 했는데, 아마 별 일없이 여행 잘하시고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었어요. (뚱땡이라는 말은 취소 ^^;)참, 동사형 인간 읽고 있습니다. 육일약국 못지 않게 내공이 서린 책인데요, 시간나면 한번 읽어보세요. 올해부터 근무시간으로 노력을 책정하지 않고 실제의 Activity로 자기성과를 관리하는 ABW(Activity Based Working) 모드에 들어갑니다아...
앨리님, 상해서 한번 볼려고 제가 얼마나 여러번 전화했었는데...
답글삭제전화 팅지되서 계속 통화가 안되더라구요.
설마 제가 시간없어서 전화 안 한거라고 생각하신 것 아니겠죠?
(혼자서 나쁜 뚱땡이 같으니라구... 수십 번 중얼거렸습니다 ^^;)
어쨌든 사진보니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 하신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댓글 보면 바로 전화 한 번 주세요~
@오래된 미래 - 2009/01/03 22:16
답글삭제이번에 잦은 출장을 예상?하고 저렴하게 구매한 핸드폰이 문제가 많더군요.
첫째날 이외에는 통화가 불가능 했습니다.
게다가 아이와 할머니와 함께하는 여행은 곧 '고행'이더군요. 상해에서 가장 추운날만 아니었어도 괜찮았을텐데 정말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만나서 하고 싶은 얘기도 많았는데..아쉽기만 합니다. 근데 이번에 얻은 소득은 잠깐 다녀올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핸드폰이 정상?이 되면 연락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시게~
룽양루 근처에 민박집을 잡으셨나봐요?^^ 저도 예전에 다녀왔었는데,
답글삭제가족과 함께 하셨다니 참 좋으셨겠어요~
@beckgom - 2009/01/05 21:12
답글삭제진휘루 근처의 민박집이었습니다. 우중루와도 가깝더군요.
홍차오공항에서 가깝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alleywalk - 2009/01/05 09:42
답글삭제그러셨군요. 전화가 안되서 좀 걱정하긴 했는데, 아마 별 일없이 여행 잘하시고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었어요. (뚱땡이라는 말은 취소 ^^;)
참, 동사형 인간 읽고 있습니다. 육일약국 못지 않게 내공이 서린 책인데요, 시간나면 한번 읽어보세요. 올해부터 근무시간으로 노력을 책정하지 않고 실제의 Activity로 자기성과를 관리하는 ABW(Activity Based Working) 모드에 들어갑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