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3일 토요일

상해에서 첫날, 둘째날 사진모음.

상해에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간 여행을 갔다왔다.

참 어렵고도 말 많은 여행.

간단하게마나 첫째날과 둘째날 사진을 올려본다.

 

댓글 5개:

  1. 앨리님, 상해서 한번 볼려고 제가 얼마나 여러번 전화했었는데...

    전화 팅지되서 계속 통화가 안되더라구요.

    설마 제가 시간없어서 전화 안 한거라고 생각하신 것 아니겠죠?

    (혼자서 나쁜 뚱땡이 같으니라구... 수십 번 중얼거렸습니다 ^^;)



    어쨌든 사진보니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 하신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댓글 보면 바로 전화 한 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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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래된 미래 - 2009/01/03 22:16
    이번에 잦은 출장을 예상?하고 저렴하게 구매한 핸드폰이 문제가 많더군요.

    첫째날 이외에는 통화가 불가능 했습니다.

    게다가 아이와 할머니와 함께하는 여행은 곧 '고행'이더군요. 상해에서 가장 추운날만 아니었어도 괜찮았을텐데 정말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만나서 하고 싶은 얘기도 많았는데..아쉽기만 합니다. 근데 이번에 얻은 소득은 잠깐 다녀올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핸드폰이 정상?이 되면 연락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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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룽양루 근처에 민박집을 잡으셨나봐요?^^ 저도 예전에 다녀왔었는데,

    가족과 함께 하셨다니 참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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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eckgom - 2009/01/05 21:12
    진휘루 근처의 민박집이었습니다. 우중루와도 가깝더군요.

    홍차오공항에서 가깝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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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lleywalk - 2009/01/05 09:42
    그러셨군요. 전화가 안되서 좀 걱정하긴 했는데, 아마 별 일없이 여행 잘하시고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었어요. (뚱땡이라는 말은 취소 ^^;)



    참, 동사형 인간 읽고 있습니다. 육일약국 못지 않게 내공이 서린 책인데요, 시간나면 한번 읽어보세요. 올해부터 근무시간으로 노력을 책정하지 않고 실제의 Activity로 자기성과를 관리하는 ABW(Activity Based Working) 모드에 들어갑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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